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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훈 감독 2015년. 1933년 조국이 사라진 시대,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일본 측에 노출되지 않은 세 명을 암살작전에 지목한다. 한국 독립군 저격수 안옥윤(전지현 분), 신흥무관학교 출신 속사포(조진웅 분), 폭탄 전문가 황덕삼(최덕문 분). 김구의 두터운 신임을 받는 임시정부 경무국 대장 염석진(이정재 분)은 이들을 찾아 나서기 시작한다. 암살단의 타깃은 조선주둔군 사령관 카와구치 마모루와 친일파 강인국. 한편, 누군가에게 거액의 의뢰를 받은 청부살인업자 하와이 피스톨(하정우 분)이 암살단의 뒤를 쫓는데… 친일파 암살작전을 둘러싼 이들의 예측할 수 없는 운명이 펼쳐진다. 누적관객수 1270만5783명으로 한국영화 역대 흥행 7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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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 <KBS2 오후 10시>
우민호 감독 2015년. 유력한 대통령 후보(이경영 분)와 재벌 회장(김홍파 분), 그들을 돕는 정치깡패 안상구(이병헌 분). 뒷거래의 판을 짠 이는 대한민국 여론을 움직이는 유명 논설주간 이강희(백윤식 분)다. 더 큰 성공을 원한 안상구는 이들의 비자금 파일로 거래를 준비하다 발각되고, 이 일로 폐인이 되어 버려진다. 빽 없고 족보가 없어 늘 승진을 눈앞에 두고 주저앉는 검사 우장훈(조승우 분)는 마침내 대선을 앞둔 대대적인 비자금 조사의 저격수가 되는 기회를 잡는데, 수사를 가로막은 안상구가 수상한 제안을 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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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스페셜-끝나지 않은 이야기’ <MBC 오전 9시20분>
이종석-한효주의 ‘W’의 종영을 아쉬워 하는 시청자들을 위해 특집 방송이 마련됐다. 이번 스페셜 방송은 드라마 촬영 현장과 명장면 그리고 시청자들이 궁금했던 이야기를 모두 공개한다. 무엇보다 드라마의 주인공인 이종석, 한효주, 김의성 등 출연 배우들의 뒷 얘기와 에피소드 등을 모두 공개할 예정. ‘W’의 종영이 아쉬웠던 사람이라면 다시한번 이종석-한효주 커플의 달콤한 러브스토리를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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