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김수지기자] 올해 추석연휴가 수요일(14일)부터 일요일(18일)까지 최대 5일간 이어지자 긴 연휴를 활용해 온 가족이 함께 국내여행을 떠나는 이들이 많다. 이에 대명리조트는 삼척리조트 오픈 기념으로 제공하는 특별 혜택을 추석 연휴에도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최근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을 오픈한 대명리조트의 회원권 특별 분양상품은 원룸스타일의 패밀리형과 투룸 스타일의 스위트형으로 구성돼있으며 추석연휴를 포함해 연간30박을 이용할 수 있다. 총 709객실에 호텔 217실, 리조트 492실로 이뤄진 해당 리조트는 레스토랑, 아쿠아월드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췄다.


또한 회원권은 회원관리 부분 전문 교육을 이수한 레저컨설턴트들이 총괄하고 있으며, 팀관리예약시스템이기 때문에 담당직원의 팀 소속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본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이용하기 편리한 상품을 정확하게 상담 받기를 희망한다면 방문상담을 신청해 받을 수 있다. 분양관련 카달로그도 무료배송을 하고 있어 요청해 검토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관계자는 “현재 신규 가입 시 기명의 경우 객실료(숙박료) 50%를 할인 받을 수 있으며 오션월드(물놀이 시설), 아쿠아월드(워터파크), 퍼블릭골프장(대중골프장) 등을 할인 및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공유제는 등기이전을 하여주므로 자산취득이 가능하고 회원제는 만기 시 전액반환 받을 수 있다.


뉴미디어국 sjsj1129@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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