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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박효실기자] ‘각선미 끝판왕’ 헬로비너스 나라가 화장품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헬로비너스 소속사 판타지오 뮤직측은 지난 7월 호주에서 비밀리에 촬영을 마친 광고 미공개컷을 7일 공개했다. 공개된 광고컷 속에서 나라는 사막 한 가운데를 걸으며 신비로운 매력을 풍겼다.
이번 광고는 다양한 자연 경관을 배경으로 진행됐다. 맨발로 사막을 걷는가하면 폭포수 아래 서있는 등 자연과 모델이 만나 빚어내는 풍광이 눈길을 끌었다. 제일기획 출신의 울트라맨픽쳐스 정경무 감독, 유우 감독 등 유명 스탭진들이 함께 작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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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는 톱스타 공식이라 할 수 있는 통신사 모델부터 의류, 주류, 화장품, 게임 등 다양한 분야의 광고를 섭렵하며 대세 모델로 각광받고 있다. MBC‘마이 리틀 텔레비전’과 tvN‘현장토크쇼 택시’ 등 예능에서도 활약 중이다.
gag1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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