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 '명단공개' 이영애가 하반기 흥행 꽃길을 걸을 초특급 스타 1위에 올랐다.
29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에서는 ‘하반기 출격준비! 흥행 꽃길 예약한 초특급 심쿵스타' 랭킹이 소개됐다.
이날 하반기 흥행 꽃길을 예약한 초특급 스타 1위는 이영애가 꼽혔다. 지난 2009년 결혼 이후 귀여운 쌍둥이와 함께 육아에 전념했던 이영애는 오는 10월 SBS 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로 컴백 예정이다. 중국 대만, 일본 등 아시아 11개국에 선 판매되며 방영이전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2위는 정우성, 그는 배우 조인성, 류준열과 함께 영화 '더 킹'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눈과 귀가 즐거운 화려한 액션이 기다리고 있어 많은 영화팬의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이에 더해 정우성의 흥행 예정작은 내달 28일 개봉 예정인 '아수라'다. '아수라'로 인해 정우성은 하반기 흥행 꽃길을 걸을 인물 2위로 꼽혔다.
전지현이 3위에 올랐다. 전지현은 오는 11월 방송될 예정인 SBS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 출연할 예정이기 때문에 하반기 꽃길을 걸을 인물로 꼽혔다. 특히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 보다 훨씬 높은 판권으로 계약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4위에는 상반기 행복한 꽃길을 걸은 아이오아이(I.O.I)가 올랐다. 남녀노소 두터운 팬덤을 가지고 있는 아이오아이는 데뷔곡부터 광고계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또한 수많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폭풍 예능감을 발산했다. 이에 아이오아이는 하반기까지 접수하려고 하고 있다. 5위에는 조진웅이 이름을 올렸다. 상반기 tvN 드라마 '시그널'과 영화 '아가씨‘로 대박을 치며 꽃길을 걸은 조진웅은 오는 11월 4일 첫 방송되는 tvN 드라마 '안투라지'에 출연해 또 한 번의 대박을 기다리고 있다.

이어 한지민이 6위에 올랐다. 앞선 작품에서 기대와 달리 저조한 흥행 실적으로 올 하반기에는 대박칠 준비를 하고 있다. 한지민은 내달 7일 개봉 예정인 영화 '밀정'에서 그동안의 부진을 씻을 예정이다. 7위에는 '로코퀸&킹' 공효진과 조정석이 나란히 올랐다. 두 사람은 지난주 첫 방송된 SBS 드라마 '질투의 화신'에 함께 출연해 로코퀸과 로코킹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믿고 보는 '흥행퀸' 심은경은 8위에 올랐다. 심은경은 천재 해커로 영화 '조작된 도시'에 출연한다. 이 작품은 영화 '웰컴투 동막골'의 박광현 감독과 배우 지창욱이 함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어 9위에는 이병헌이 이름을 올렸다. 이병헌의 하반기 기대작은 내달 14일 개봉 예정인 영화 '매그니피센트7'으로 호화 캐스팅으로 전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10위는 이준기로, 그는 할리우드 진출에 앞서 하반기 안방극장부터 접수할 예상된다고. 이준기는 SBS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려'에 출연해 하반기 꽃길을 걸을 기대주가 되고 있다. 11위 최지우는 올 하반기 방송 될 예정인 MBC 법정로맨스 '캐리어를 끄는 여자'를 통해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12위 강동원이 올랐다. 그는 상반기 '검사외전'에 이어 훈내 풀풀 남기며 하반기 영화 '가려진 시간'과 '마스터'로 흥행 꽃길을 예약했다. 13위 박보검은 올 상반기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로 주목을 모은데 이어 5년 만에 첫 주연을 맡은 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스타로 꼽혔다.
뉴미디어국 purin@sportsseoul.com
사진=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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