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SBS 예능 프로그램 '꽃놀이패'가 정규 편성을 확정지은 가운데 새로운 멤버로 그룹 젝스키스의 은지원 이재진이 합류해 기대를 높인다.
19일 SBS에 따르면 은지원 이재진은 방탄소년단 정국, 배우 김민석을 대신해 '꽃놀이패' 정규 멤버로 합류한다.
둘은 오는 22일 진행되는 첫 녹화에 참여한다. 기존 멤버 조세호, 안정환, 서장훈, 유병재 등 기존 멤버들과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젝스키스는 올해 MBC '무한도전'을 통해 재결합에 성공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YG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음악, 방송 등 다방면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MBC '무한도전', '라디오스타', SBS '판타스틱 듀오' 등을 통해서도 예능감을 선보인 바 있는 젝스키스에서도 특히나 은지원 이재진의 합류는 더욱 눈길을 끈다.
은지원은 원래부터 예능에서 꾸준히 활약해왔으며, 이재진은 최근 4차원 엉뚱 매력으로 예능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이러한 둘이 '꽃놀이패'에 출연한다. 과연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된다.
한편, 2박 3일 여행 동안 네이버 V LIVE 생방송 투표를 통해 연예인 6명의 운명을 시청자가 직접 선택하는 신개념 여행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9월 5일 첫 방송 예정.
뉴미디어국 wayne@sportsseoul.com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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