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호주 출신 톱 모델 미란다 커가 화보를 통해 자택을 공개했다.
최근 미란다 커는 패션 매거진 '하버스바자 US' 9월 호를 통해 LA 말리부 자택 내부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미란다 커는 집 앞 풀장, 정원, 거실 등에서 포즈를 취하며 촬영에 임하고 있다. 미란다 커는 의상 사이로 늘씬한 몸매를 과시하며 톱 모델 다운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연출했다.
특히 미란다 커는 인터뷰에서 이곳에 이사 온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전 남편 올랜도 블룸과 나는 뉴욕에 살았고 그곳을 좋아했지만 우리 아들에게 무엇이 가장 좋은지를 염려하게 됐다"며 "LA가 플린에게 좋을 거라고 생각했다. 플린이 1년 내내 밖에서 모래 장난을 하며 놀 수 있지 않나. 정원도 가질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란다 커는 억만장자 에반 스피겔과 지난해 6월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뉴미디어국 heilie @sportsseoul.com
사진=패션 매거진 '하버스바자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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