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g] '엽녀 TOP 3' 정인선, 청순미 가득한 일상
    • 입력2016-08-04 15:28
    • 수정2016-08-04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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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도형기자]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 여주인공 후보 TOP 3에 올랐던 배우 정인선이 화제다.

1996년 드라마 '당신'에서 아역 배우로 연예계에 발을 내딛은 정인선은 최근 JTBC '마녀보감'에서 해란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나 최근 SBS '엽기적인 그녀' 여주인공 오디션에서 TOP3에 오르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


청순한 매력으로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은 그의 일상 모습은 어떨까.


흑발도 잘 어울리네~


귀엽고 깜찍한 4분할 셀카


여기는 어디? 놀이동산~


한복도 잘 어울리죠?


팬들과 소통하고 잘 해요~


청순미 속에 가려진 반전 섹시미


한편, '엽기적인 그녀' 여주인공으로 발탁된 배우 김주현이 돌연 하차한 가운데 제작사 측은 후임으로 합류할 캐스팅에 대해 현재 확정된 바 없다는 공식입장을 전했다.


이에 따라 앞서 TOP 3에 오른 정인선도 후보군 중 한 명이 되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흘러나오고 있다.


뉴미디어국 wayne@sportsseoul.com


사진=정인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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