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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골프존네트웍스(대표이사 신종성)가 가맹사업 시범운영의 본격적인 닻을 올렸다.
골프존네트웍스는 지난 1일 부산광역시 전지역과 경기도 의정부시를 대상으로 골프존 스크린골프 사업주들의 영업환경 개선을 위한 가맹사업 시범운영을 개시했다. 골프존네트웍스는 현재 ‘골프존파크’라는 명칭과 골프존의 새로운 골프 시뮬레이터 시스템인 ‘TWOVISION’(투비전)으로 가맹사업 시범운영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골프존네트웍스는 가맹사업 시범운영과 함께 인기 걸그룹 트와이스를 모델로 한 TV 광고를 제작, ‘골프가 팍! 새로워진다’를 모토로 새로운 즐거움이 만들어지는 곳이라는 ‘골프존파크’의 의미와 TWOVISION의 특징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있다. 고객들의 반응도 뜨겁다. 부산 해운대구에서 골프존파크 매장을 운영하는 한 사업주는 “골프존이 5년만에 선보이는 시뮬레이터 시스템인 TWOVISION에 대해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의 관심이 높고 관련 문의도 크게 늘고 있다”며 “걸그룹 트와이스의 캐디 서비스 및 버디 셀러브레이션, 새로워진 센서, 듀얼스크린, 터치모니터, 투어 모드 등 고객 중심의 새로운 서비스로 인해 고객 및 예약 수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라고 말했다.
골프존네트웍스는 향후 부산·의정부 연합대회, 자동차를 내건 푸짐한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마케팅 프로모션을 진행, 계획 중이다. 브랜드 및 제품, 매장, 가맹전환 등 가맹사업 시범운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고객센터(1577-4333)로 문의하면 된다.
유인근기자 ink@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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