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장우영기자] 배우 진태현이 접촉사고를 당했지만 '몬스터' 촬영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2일 진태현의 소속사 측은 "진태현이 최근 자전거 주행 중 접촉 사고가 있었다. 타박상을 입은 상황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진태현은 자신의 SNS에 "지옥같은 일주일 자전거를 타다가 오토바이에게 습격을 당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진태현이 올린 사진 속에는 진료를 받고 있는 그의 모습이 담겼다. 진태현은 이 사고로 얼굴에 상처를 입은 것으로 보인다.


진태현 소속사 측은 "접촉사고로 타박상이 있었지만 '몬스터' 촬영은 문제없이 진행될 것 이다. 촬영에 지장이 있을 정도는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진태현은 MBC '몬스터'에서 도도그룹 계열사 사장 도광우로 열연 중이다.


뉴미디어국 elnino8919@sportsseoul.com


사진=진태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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