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살 빼는 다이어트? 뭣이 중헌디?'
최근 온라인 미디어 유니래드는 몸무게에 연연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몸소 보여준 한 여성의 사연을 소개했다.
해외 네티즌들의 관심을 끈 이 여성은 피트니스 블로거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켈시 웰스다.
그녀는 최근 66kg, 55kg, 64kg이라는 문구가 선명히 찍힌 사진들과 자신의 몸을 공개했다.
켈시 웰스의 사진 중 맨 왼쪽은 출산 후 8주 때 촬영한 사진이다. 두 번째 사진은 운동과 모유 수유 때문에 살이 조금 빠진 상태. 세 번째 사진은 최근의 것으로 가장 날씬해 보인다. 하지만, 8kg 이상 살이 찐 상태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켈시 웰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당 사진을 올리면서 "제발 체중계에 적힌 숫자에 연연하지 말라"며 "지금 나는 가장 날씬했을 때 비해 옷도 크게 입고 몸무게도 많이 나가지만 더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매를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 켈시 웰스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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