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생방송 투데이' 한우 소머리 곰탕 맛집이 화제다.


1일 방송된 SBS '생방송투데이'의 '고수뎐' 코너에서는 한우 소머리 곰탕 맛집을 소개했다.


인천에 위치한 이 맛집은 한우 갈비 곰탕과 한우 소머리 곰탕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이곳에서는 곰탕을 하루에 80그릇만 판매한다. 영업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고 그 이후에는 포장만 된다.


삶는 양이 한정돼 있기 때문인데, 포장 포함 고기가 다 팔리면 조기 마감한다.


특히 이 맛집은 축협현지직송의 소고기만 사용해 믿을 만 하다고 알려져 있다.


<뉴미디어국 news@sportsseoul.com>


사진=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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