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밍순, 강렬 여전사" 빅토리아, 신작서 색다른 변신
    • 입력2016-07-27 09:57
    • 수정2016-08-01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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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겸 배우 빅토리아가 여전사로 변신했다.


26일 오후 빅토리아는 자신이 운영하는 '빅토리아 공작실'을 통해 신작 '환성'의 스틸 컷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빅토리아는 블랙의 전투 의상을 입고 강인한 여전사로 변신했다. 검, 총 등 다양한 무기를 들고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선보인 빅토리아는 색다른 변신으로 눈길을 모았다.


특히 빅토리아는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내 남성 팬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한편, 빅토리아는 중국 SF 대작 '환성' 방영을 앞두고 있다.


뉴미디어국 heilie@sportsseoul.com


사진=빅토리아 공작실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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