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양민희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1·레알 마드리드)가 새 애마를 공개했다.
호날두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 애마가 도착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호날두의 새 슈퍼카 2015 부가티 베이론 구매해 인증샷이 담겼다.
호날두의 새 슈퍼카 부가티 베이론의 가격은 230만 유로로 한화 약 29억원 선이다.

앞서 스페인 스포츠 전문 매체 '마르카'는 호날두의 '슈퍼카 수집' 취미를 보도해 눈길을 끌었다.
보도에 따르면 호날두는 "집 차고에 25대의 고급차를 보유하고 있다"며 "매일 다른 차량을 골라타도 한 달에 한 번밖에 탈 수 없는 호화스러운 취미"라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호날두가 보유한 슈퍼카는 롤스로이스 팬텀을 비롯해 페라리 599 GTO,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00-4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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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호날두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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