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장우영기자] 배우 송중기와 중국 톱배우 장쯔이가 광고를 통해 만났다.
14일 중국 '시나연예'는 최근 송중기와 장쯔이가 모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발탁돼 미국 할리우드에서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브랜드는 이번 광고에만 수십 억원을 들였다. 장소 선정을 위해 수 많은 곳을 답사했으며, 메이크업과 스타일리스트, 촬영 및 후반 작업 등 광고 제작팀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꾸렸다.
송중기와 장쯔이의 광고 촬영은 아름다운 바다가 내다보이는 해안 호텔 수영장에서 진행됐다. 근사한 배경 연출을 위해 대형 선박을 바다에 띄웠다는 후문이다.
한편, 송중기는 현재 차기작인 영화 '군함도'를 촬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미디어국 elnino8919@sportsseoul.com
사진=프로야 공식 웨이보
기사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