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이돌' 여자친구, 깜짝 등장해 "'주간아' 나오면 성적 좋아"
    • 입력2016-07-13 18:24
    • 수정2016-07-13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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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수현기자] '주간아이돌' 여자친구가 깜짝 등장했다.

1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여자친구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MC들은 오프닝에 깜짝 등장한 여자친구에게 "오늘 나온 이유가 뭐냐"고 물었다.


이에 유주는 "징크스가 있다"며 "본격적인 활동 전에 '주간아이돌' 녹화를 하면 성적이 좋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뉴미디어국 jacqueline@sportsseoul.com


사진=MBC에브리원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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