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김도형기자] '섹션TV 연예통신' 측이 송중기의 중국 주요 도시 팬 미팅 행사료를 언급했다.


10일 방송된 MBC 연예정보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한 주간의 연예 소식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섹션TV 연예통신' 측은 2016 상반기 스타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시그널' 조진웅을 포함해 다수의 연예인들이 언급된 가운데 올 한해 최고의 사랑을 받은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이야기도 빠질 수 없었다.


특히 한 기자는 송중기의 중국 팬 미팅 행사료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보도에 따르면 송중기의 5월 중국 주요 도시 팬 미팅 행사료는 약 34억 원에 달했다.


한편, '섹션TV 연예통신'은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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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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