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서장원기자] 영화 '군함도' 감독과 배우들이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영화 군함도 촬영장, 배우들과 감독'이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군함도'의 류승완 감독, 배우 황정민, 소지섭, 이정현 등이 모여 케이크를 앞에 두고 초에 붙은 불을 끄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영화 '군함도'는 일제 강점기, 일본 군함도에 강제 징용된 후 목숨을 걸고 탈출을 시도하는 400여 명 조선인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황정민, 소지섭, 송중기, 이정현 등 초호화 캐스팅으로 관심을 모았다.
또한 지난해 '베테랑'으로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감독 커리어에 정점을 찍은 류승완 감독의 차기작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영화 '군함도'는 오는 2017년 한국과 중국 동시 개봉을 추진 중이다,
뉴미디어국 superpower@sportsseoul.com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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