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 인더스트리얼 이은 만화카페 인테리어 새 트렌드는?
    • 입력2016-07-10 09:00
    • 수정2016-07-1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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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종철기자] 만화카페는 장시간 상주하는 고객 특성 상 내부 인테리어가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실제로 만화카페에서는 장시간 머무는 고객들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아울러 책을 보면서 음식을 먹는 고객도 상당 수를 차지한다.

따라서 얼마나 안락하고 친근한 내부 인테리어를 조성하느냐가 수익 창출의 핵심이라 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각 지역에 따른 고객 연령층 및 유입 고객들의 성향을 분석해볼 때 다양한 인테리어 콘셉트가 필요하다.


만화카페 프랜차이즈 '벌툰'은 모던, 인더스트리얼 등의 기존 인테리어 콘셉트에 '오리진 하이브'까지 더하여 다양성을 꾀하고 있다. 오리진 하이브는 이색적인 3단 구조의 층계형 인테리어로 구성돼 있다.


벌툰이 최근 선보인 오리진 하이브 콘셉트는 고객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서 제 기능을 충분히 발휘하고 있다. 특히 장시간 앉아서 활용해야 하는 고객들의 신체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인체공학적인 기능이 접목됐다.


벌툰 관계자는 "지역마다, 또는 연령별로 고객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만화카페 창업을 하려면 상권 분석을 한 뒤 그에 최적화된 인테리어 콘셉트를 적용하는 것이 포인트"라며 "이번에 출시한 오리진 하이브는 인체 구조에 특화된 것이 강점"이라고 전했다.


한편, 벌툰은 가맹비 면제 및 최대 1억 원 대출 지원, 뉴스기사 송출 지원, 도서 검색기기 시스템 무료 지원 등의 7월 프로모션 혜택을 진행하고 있다.

뉴미디어국 jckim99@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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