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티드' 김아중, 매니저 스토커 사실 알고 납치 됐다
    • 입력2016-07-07 22:12
    • 수정2016-07-07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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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 '원티드' 김아중이 납치됐다.


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원티드'에서는 정혜인(김아중 분)을 스토킹 한 권경훈(배우람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권경훈을 의심한 정혜인은 집으로 가서 매니저가 자신을 스토킹한 증거를 찾아냈다.


이어 뒤쫓아 온 권경훈은 "누나 이건 이해주셔야돼요"라며 "제가 누나 사랑하는 거 누나도 아시잖아요 누나도 제가 곁에 있는 거 좋아하셨잖아요"라고 해명했다.


이에 정혜인은 권경훈을 달래며 "놓고 얘기하자"라고 말한 뒤 시간을 벌었다. 배가 아프다는 핑계로 시간을 번 정혜인은 차로 도망가서 차승인(지현우 분)에게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철하려 했다. 하지만 교통사고를 당한 차승인은 전화를 받지 않았다.


그 순간 정헤인은 차 안에서 누군가에 의해 납치 됐다.


뉴미디어국 purin@sportssseoul.com


사진=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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