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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장강훈기자] 두산이 한화전 7전승을 달렸다.
두산은 2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6 KBO리그 한화와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타선 집중력을 앞세워 4-1로 이겼다. 선발 유희관은 7이닝 동안 5안타 1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8회 2사 후 마운드에 오른 이현승은 2사 만루에서 조인성을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운 뒤 9회에도 위기를 막아내고 세이브를 따냈다.
2회초 김재환의 솔로 홈런으로 기선을 제압한 두산은 5회초 무사 만루에서 오재원의 2루수 앞 병살타로 도망가는 점수를 뽑아냈다. 8회초에는 허경민과 상대 폭투로 두 점을 보태 승기를 굳혔다.
zza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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