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김수현기자] 모델 장윤주가 행복한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27일 '일간스포츠'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장윤주가 임신 3개월째로 2017년 1월 출산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관계자는 이어 "장윤주는 당분간 아이를 위해 태교에만 신경쓸 것이고 내년 초 출산 후 몸을 돌본 뒤 다시 모델계로 복귀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지난 2014년, 지금의 남편과 처음 만난 장윤주는 지난해 1월 정식 연애를 시작해 교제 5개월만에 결혼에 골인했다.
신랑은 네 살 연하의 사업가로 자전거와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제작하고 있는 T브랜드 대표다.
뉴미디어국 jacqueline@sportsseoul.com
사진=패션지 '얼루어 코리아' 제공
기사추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