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김종철기자] 중소기업청과 창업진흥원의 지난해 조사결과에 따르면 ‘창업 시 가장 큰 장애요인’은 ‘자금확보의 어려움(74.6%)’이 큰 부분을 차지했다. 또한 ‘실패와 재기의 두려움(30.2%)’, ‘경제적 생계유지(21.7%), ‘지식, 능력, 경험 부족(16.7%)’이 그 뒤를 이었다.
이렇듯 창업에 있어서 가장 고민 되는 부분은 바로 ‘자금 마련’이다. 통계청이 조사한 ‘자영업자의 사업자금 조달방법’ 조사결과에서 ‘본인 또는 가족이 마련한 돈으로 창업을 시작한다’는 응답이 66.0%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는 ‘은행, 보험회사, 상호신용금고’가 33.2%를 차지했다.
이처럼 본인이나 가족이 모아둔 자금이 아니라면 대부분 금융권의 도움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창업 전문가들은 “생계를 위한 창업은 쉬운 결정을 내리기 힘든 부분일수도 있다. 때문에 신뢰도 높은 프랜차이즈 창업 브랜드를 선택해 오래 운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이어 “최근 낮은 초기 창업 비용을 통해 개성 있는 콘셉트는 물론 다양한 메뉴구성으로 고객들을 만족시켜주는 창업 브랜드를 선택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주점창업 브랜드 ‘아맛나슈퍼’는 낮은 초기 비용과 가맹본부의 체계적인 교육 및 매장 운영 관리를 통해 포차 창업 점주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30가지가 넘는 다양한 메뉴들을 5900원이 넘지 않는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는 점도 이곳의 장점으로 꼽힌다.
아맛나슈퍼 관계자에 따르면 “본사차원에서 브랜드 기획은 물론 소스 및 레시피 전수 등을 시행하고 있는 중”이라며, “특히 레시피나 서비스 교육의 경우 5일 내로 완료 하기 때문에 비교적 짧은 시간에 포차창업 준비가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고 전했다.
뉴미디어국 jckim99@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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