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석혜란기자] 배우 전지현의 출산 후 근황 모습이 포착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일 중국 소셜네트워크 웨이보에서는 중국의 한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전지현의 모습이 담긴 사진들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전지현은 여전한 미모와 남다른 여배우 포스를 풍겼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특히 그의 흠잡을 데 없는 미모와 얼마 전 출산한 사람이라고는 믿기기 힘든 보디라인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전지현은 지난 2월 결혼 3년 만에 득남을 해 축하를 받은 바 있다.
한편, 전지현은 오는 11월 방송 예정인 박지은 작가의 신작 SBS '푸른 바다의 전설'로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뉴미디어국 shr1989@sportsseoul.com
사진=웨이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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