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빼어난 미모로 스타덤에 오른 한 여성 범죄자의 머그샷이 화제다.
지난달 28일 사라 시라이트는 지난 2014년 자동차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채 난폭운전을 한 혐의로 재판을 받으러 법정에 출두해야 했지만 나타나지 않아 풀라스키 카운티 감옥에 수감돼 머그샷을 찍었다.
이후 시라이트가 찍었던 머그샷 사진은 텀블러 페이지 매력적인 여성의 머그샷 사진을 공유하는 페이지인 'Ugly Plastic'(어글리 플라스틱)에 게시되면서 화제가 됐다.
미국 매체 '야후 뉴스'는 "시라이트는 이미 보석으로 풀려났다고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이어 매체는 사라 시라이트도 자신의 유명세를 즐기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자신의 SNS에 자신의 머그샷을 게재하면서 "정말 미쳤어"라고 감탄했다.
한편, 지난 2014년 불법 무기 소지 등의 혐의로 북가주 스탁튼에서 체포됐던 제레미 믹스라는 범죄자는 그의 잘생긴 외모가 담긴 머그샷으로 최근 모델 에이전시와 계약을 맺었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사라 시라이트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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