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제이 소다(DJ SODA), 워너뮤직과 글로벌 계약. 왜?
    • 입력2016-06-03 10:29
    • 수정2016-06-0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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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다
[스포츠서울 ]아시아 최고의 여성DJ로 성장하고 있는 DJ 소다가 데이빗 게타, 스크릴렉스 등이 소속된 글로벌 음반유통사 워너뮤직과 손잡고 직접 프로듀싱한 데뷔 EP ‘Closer’ 를 전 세계에 발매한다.

2015년 한국 월드 DJ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전세계 9개 국가 22개 도시 투어, 2016년 한국인 최초로 세계 5대 축제인 태국 송크란 S2O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로 플레이하며 세계적인 디제이로 성장한 소다는 이번 데뷔EP를 통해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앨범을 발매한 워너뮤직 관계자는 “소다의 스타성과 음악적 역량을 높이 평가한다”면서 “팝, 힙합, EDM등 다양한 장르와 콜라보가 가능한 점도 소다의 큰 매력이다. 추후 워너뮤직 소속의 다른 아티스트들과의 콜라보 등 다양한 프로젝트도 계획하고 있다. 이를 통해 아시아 뿐 아니라 미국과 유럽 시장에서의 성공도 자신한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 ‘Closer’는 소다가 자신의 오피셜 채널을 통해 공개한 리믹스 ‘hotline bling remix’, ‘soda&redfoo&starwars remix’를 통해 시퀀싱 작업을 준비해 온 결과물로 동양적인 신디사이저 멜로디 라인이 두드러 지는 타이틀 곡 ‘Kung Fu Dab’ 을 중심으로 미니멀하면서 위트 있는 구성이 돋보이는 인트로 곡 ‘Interstellar Love’, 대형 클럽과 페스티벌을 겨냥한 ‘B.B 탄’ 그리고 역시 동양적이면서 여성적인 멜로디 구성을 가진 아웃트로 ‘22 Cities’ 등 소다의 아이덴티티를 잘 담은 4개의 트랙으로 구성됐다.

워너뮤직을 통해 6월 2일 자정에 전 세계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이번 앨범은 소다가 직접 프로듀싱을 하고 본인의 소속사 에잇불스(8BULLS)와 넥스트레벨(NEXTLEVEL)이 공동으로 제작했다.

whice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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