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석혜란기자] 금수저 모델 카일리 제너가 새롭게 장만한 시계를 자랑했다.


지난 2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매체 '할리우드 라이프'는 카일리 제너가 다이아몬드가 화려하게 박힌 시계를 자랑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카일리 제너는 자신의 '스냅쳇'을 통해 새로 장만한 시계착용 인증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백금으로 이뤄진 보디에 다이아몬드가 시곗줄까지 촘촘하게 세팅돼 있는 시계를 직접 시계를 착용한 채 손목을 이리저리 돌리고 있다.


불과 일주일 전 카일리 제너는 한 명품 시계 매장에서 다이아몬드 시계를 쇼핑한 인증 영상을 게재한 바 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역시 금수저 모델 스케일이 다르다"라며 부러움을 드러내는 반면, "너무 돈자랑 하는 거 아닌가"라는 등의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카일리 제너는 스무 살의 어린 나이에 뛰어난 사업 실력으로 출시하는 뷰티 제품마다 완판 행진을 보이며 언니와 함께 패션 브랜드 '켄달+카일리'를 운영하고 있다.


뉴미디어국 shr1989@sportsseoul.com


사진=카일리제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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