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현, 경영권서 손 뗀 뒤 위기에 빠진 궁락원 (국수의신)
    • 입력2016-05-19 22:31
    • 수정2016-05-19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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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석혜란기자] 조재현이 경영권에서 손을 뗀 뒤로 궁락원이 위기를 맞았다.

19일 방송된 KBS2 '마스터-국수의 신'(이하 국수의 신)에서는 고강숙(이일화 분)이 운영을 맡은 뒤 궁락원이 위기에 빠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길도(조재현 분)은 돈을 모아 비밀 창고에 쌓아두고 있었고, 3년간 궁락원에서 손을 떼 궁락원이 매출이 급락했다.


이에 고강숙은 "궁락원 매출 3년 동안 매년 10%씩 떨어졌어요. 절벽에서 떨어지는 기분이에요"라며 설여사(서이숙 분)에게 토로했다.


이에 설여사는 무명을 궁락원에 합류하게 해달라고 제안했다.


한편, KBS2 '국수의 신'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미디어국 shr1989@sportsseoul.com


사진=KBS2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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