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그룹 빅뱅이 국내에서 게릴라 콘서트를 연다.


19일 '스타뉴스'는 '빅뱅이 다음 주 국내 모처에서 전격적으로 게릴라 콘서트를 개최한다'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빅뱅의 게릴라 콘서트에 대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일단 자세한 언급은 하지 않고 있다. YG 측은 "콘서트의 형식상 확인해 줄 수 없는 사항"이라며 말을 아꼈다.


한편, 빅뱅은 오는 6월과 7월 중국 선양, 포산, 난닝, 칭다오, 하얼빈, 다롄, 충칭, 청두 등 총 8개 도시에서 추가 팬미팅을 개최, 11만여 명의 V.I.P(빅뱅 팬클럽)를 만난다.


뉴미디어국 heilie@sportsseoul.com


사진=브이앱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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