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포커스] 베르나르 베르베르까지…뉴스룸의 ‘미친 섭외력’
    • 입력2016-05-16 16:19
    • 수정2016-05-16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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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프랑스 출신 유명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뉴스룸’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나눌 예정이다.

16일 JTBC 측은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오늘 ‘뉴스룸’ 녹화에 참여하는 것이 맞다”며 “방영일은 아직 미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엑스포츠뉴스’ 측은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내한을 기념해 JTBC ‘뉴스룸’ 녹화를 진행한다고 보도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소설 ‘개미’, ‘제3인류’, ‘뇌’ 시리즈 등으로 국내에서도 인지도가 높다. 특히 15일 프로야구 LG트윈스와 SK와이번스의 대결에 앞서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라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국에 방문한 뒤 바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뉴스룸’에서 JTBC 보도부문 사장이자 ‘뉴스룸’ 앵커인 손석희와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눠 독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줄 전망이다.


그동안 ‘뉴스룸’은 국내 유명인사들을 비롯해 해외 유명인사들과도 인터뷰를 진행해 화제를 모았다. 대중문화 스타들은 물론, 스포츠 스타, 해외 아티스트들이 손석희 앵커와 이야기를 나누며 팬들의 궁금증을 해소해줬던 것. 특히 일반 프로그램 등에서 보기 어려웠던 스타들이 ‘뉴스룸’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배우로는 강동원, 안성기, 염정아, 배두나, 윤계상, 김고은, 김혜자, 윤여정, 한석규, 유해진, 오달수 등이 손석희 앵커와 이야기를 나눴고, 가수 이승환, 이승철, 서태지, 박진영, 지드래곤, 신승훈, 전인권, 이문세 등도 인터뷰에 임했다. 스포츠 스타로는 손연재 차두리 등이 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처럼 해외 유명인사로는 러셀 크로우, 잭 도시, 호세 카라레스, 제이슨 므라즈, 알랭 드 보통 등이 출연해 그동안 알기 힘들었던 부분들을 털어놨다.


이처럼 유명 인사들이 ‘뉴스룸’을 찾는 이유로는 손석희 앵커가 꼽힌다. 영화 관계자 및 음반 관계자들은 ‘손석희 앵커에 대한 믿음’을 첫 번째로 꼽고 있으며, 그는 정치, 경제, 문화, 연예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과 함께하면서 철저한 준비를 바탕으로 막힘없는 진행 실력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시청자들이 궁금해 하는 부분을 ‘콕’ 짚어서 질문해 궁금증을 해결해준다. 손석희 앵커의 막강 진행력을 바탕으로 한 ‘뉴스룸’에 앞으로 어떠한 스타들이 방문해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줄지 기대가 모아진다.


뉴미디어국 elnino8919@sportsseoul.com


사진=JTBC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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