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속옷 실종 의심케 하는 의상 논란
    • 입력2016-05-15 10:28
    • 수정2016-05-1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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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박경호기자] 설리가 SNS에 올린 한 장의 사진이 논란이 되고 있다.

설리는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 좋은 꿈"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설리는 남산 타워를 배경으로 한 건물 옥상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네이비 색 얇은 티셔츠와 핫팬츠를 입고 각선미를 뽐낸 설리는 우월한 비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설리는 속옷을 착용하지 않은 듯한 모습으로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민망하다", "정말 속옷을 안입은게 맞냐". "설리의 멘탈이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설리는 영화 '리얼'에 캐스팅되어 김수현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리얼'은 화려한 도시에서 검은 세계의 의뢰를 처리하며 승승장구하던 한 해결사에게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일들을 그렸다.


뉴미디어국 park5544@sportsseoul.com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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