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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조현정기자]KBS2 ‘태양의 후예’로 최고의 매력남으로 떠오른 배우 송중기는 빚어놓은 듯한 외모 만큼 잡티는 물론 모공 하나 보이지 않는 피부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모공 없이 완벽한 우윳빛 피부, 깐 달걀 같은 그의 피부 관리 비결은 뭘까. 송중기가 이미 여러 차례 인터뷰를 통해 직접 밝혔듯 바로 ‘1일 1팩’이다. 송중기 뿐만 아니라 꿀광 피부로 유명한 수많은 여성 연예인들도 극찬하는 1일 1팩 관리는 도대체 어떤 효과가 있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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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관리 전문가들에 따르면 개인차가 있겠지만 1일 1팩 관리를 하면 4일쯤 지나면서부터 피부에 자연스러운 광이 돌고, 손으로 만졌을 때 거슬리던 미세한 피부 트러블이 많이 감소되면서 전반적으로 피부 상태가 좋아졌다고 한다.
프렌치 감성 화장품 브랜드 포렌코즈(FORENCOS)는 ‘1 DAY 1 PACK’ 캠페인으로 송중기를 모델로 앞세워 ‘7DAYS MASK’(1팩 10개입·3만원)를 출시했다. 7DAYS MASK는 수분과 피부 진정은 물론 모공, 주름 영양 공급을 위한 기능성 팩이 다양하게 구성돼 있어 매일 다른 피부 컨디션에 따라 완벽한 홈케어가 가능한 제품이다.
게다가 요일별로 다양한 송중기 이미지로 돼있어 바라만 봐도 흐믓해지는 제품으로, 출시 이전부터 ‘송중기 마스크팩’으로 선주문 예약이 폭주했다고 한다.
hjcho@sportsseoul.com
제공|포렌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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