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예뻐해 주실거죠?"…진세연, 매력넘치는 애교 4종 표정
    • 입력2016-05-11 07:44
    • 수정2016-05-11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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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중화_진세연 애교 4종 비하인드
[스포츠서울 남혜연기자]배우 진세연이 깜찍한 애교표정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MBC드라마 ‘옥중화’ 제작진은 11일 촬영장을 더욱 활기차게 만들고 있는 진세연의 애교 4종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무엇보다 극중에서 화려한 무술 실력으로 걸 크러쉬를 일으키며 강렬한 첫 등장을 알렸던 진세연이 이번엔 깜찍한 애교로 무장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 진세연은 에너지 넘치는 밝은 미소로 애교를 발산하고 있다. 진세연은 촬영장 곳곳에서 앙증맞은 꽃받침 포즈를 취하는 가하면, 사랑스러운 매력을 과시해 ‘러블리 옥녀’에 등극한 모습. 더욱이 진세연은 두 볼을 양손으로 가리며 수줍은 애교를 선보이고 있는데, 그의 깜찍한 애교가 보는 이의 마음을 사르르 녹게 한다.

그런가 하면 햇살보다 더 화사한 진세연의 ‘옥미소’가 시선을 강탈한다. 진세연은 촬영 쉬는 시간에도 입꼬리를 하늘 높이 올린 채 스마일을 유지하고 있는 모습. 실제로 진세연은 장소를 불문하고 언제나 촬영장에서 미소를 잃지 않아 스태프들 사이에서 ‘에너옥자이저’라고 불린다는 후문이다.

‘옥중화’ 제작진은 “진세연은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 중 하나다. 진세연은 촬영장에 도착하면 가장 크고 밝은 목소리로 활기차게 인사를 하는 등 밝은 에너지를 뿌린다”고 밝힌 뒤 “항상 웃음을 잃지 않는 진세연 덕분에 현장 분위기도 최고다. 좋은 분위기가 작품에 고스란히 담겨 좋은 결과물이 나오고 있는 것 같다. 진세연의 본격적인 합류와 함께 또 한번 탄력을 받은 ‘옥중화’에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옥중화’는 옥에서 태어난 천재 소녀 옥녀와 조선상단의 미스터리 인물 윤태원의 어드벤처 사극으로, 사극의 살아있는 역사 이병훈-최완규 콤비의 2016년 사극 결정판. 매주 토, 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whice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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