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지고 싶다"…송중기, 무한매력의 우유피부
    • 입력2016-05-11 07:35
    • 수정2016-05-11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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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스포츠서울 남혜연기자]배우 송중기의 우윳빛깔 피부가 여심을 사로잡았다.

송중기가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뷰티브랜드 포렌코즈는 11일 송중기의 새로운 CF 촬영사진을 공개하면서 그으 피부비결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송중기는 어딘가를 바라보며 묘한 미소를 짓고있다. 물론, 그 어느때 보다 하얗고 빛나는 피부도 돋보였던 것. 포렌코즈측은 “빚어놓은 듯한 그의 외모만큼이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갖고 싶은 잡티는 물론 모공 하나 보이지 않던 송중기의 피부”라면서 “깐 달걀 같은 그의 핍 관리법은 1일 1팩”이라고 공개했다.

송중기의 사진공개에 네티즌들의 반응 또한 뜨거웠다. “역시 피부미인이십니다” “나도 오늘 부터 1일 1팩 해야하나요?” “여신급 외모라 해도 될까요?” 등 송중기의 깨끗한 피부에 부러움을 보냈다.

whice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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