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중, "정우성-조인성-류준열과 '더 킹' 촬영 중, 축복받은 현장"
    • 입력2016-05-10 18:15
    • 수정2016-05-10 18:15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배우 김아중이 근황을 전했다.


1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한국방송예술진흥원 아트홀에서는 제 18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Seoul International Women's Film Festival, 이하 SIWFF) 공식 기자회견이 개최됐다.

이날 김아중은 근황을 묻는 질문에 "'더 킹'이라는 영화를 촬영 중이다. 정우성 선배, 조인성 선배, 배성우 선배, 류준열 씨 등 훌륭한 연기자들 사이에서 축복 받은 현장에서 촬영하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영화 '더 킹'은 대한민국 근현대사를 주름 잡는 권력자들과 세상의 왕이 되고 싶었던 한 남자의 생존과 대결을 담았다.


뉴미디어국 heilie@sportsseoul.com


사진=이주상선임기자.rainbow@sportsseoul.com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1
오늘의 핫키워드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 네이버TV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