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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지석기자]라이브여제 알리의 단독 콘서트를 응원하는 동료 연예인 영상이 공개됐다.
9일 쥬스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를 통해 홍경민 박경님 등 동료 연예인이 전하는 콘서트 ‘2016 서른, 소녀를 말하다 (부제: 킬미힐미)’ 의 응원 영상을 공개 했다.
영상 속 등장한 홍경민은 “알리만이 소화 가능한 대단한 컨셉의 콘서트라 기대가 정말 많이 된다”며 “알리의 단독 콘서트 대박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어 박경림은 “콘서트 컨셉이 킬히힐미인만큼 소녀 같은 알리와 카리스마 넘치는 알리의 모습 기대가 된다”며 설렘을 드러냈다.
또한 최근 뮤지컬 투란도트에서 호흡을 맞춘 정동하는 “킬미힐미 컨셉으로 알리만의 퍼포먼스와 가창력으로 표현을 한다니 기대가 된다”며 “백암아트홀에서 아름다운 추억 많이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알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콘서트에 오실꺼죠?”라는 글과 함께 이번 콘서트 컨셉을 표현하는 일부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사진 속 알리는 검은 수트를 입고 한층 더 예뻐지고 섹시해진 모습을 드려내고 있어 더욱 시선을 사로 잡았다.
‘2016 서른, 소녀를 말하다 (부제: 킬미힐미)’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개최된다.
monami153@sportsseoul.com
제공 | 쥬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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