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석혜란기자] '출발 드림팀' 정화가 많은 현장 팬들의 응원을 받으며 댄스 스포츠 무대를 꾸몄다.
8일 방송된 KBS2 '출발 드림팀'에서는 EXID 정화가 출연해 이상민과 '태양의 후예' OST 중 한 곡인 거미의 You are my everything에 맞춰 무대를 펼쳤다.
이날 정화와 이상민은 애절한 사랑을 표현하는 섬세한 내면 연기와 함께 매혹적으로 안무를 소화해내 관객들은 물론 출연자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무대가 끝나자 사회를 맡은 이병진은 "송혜교 역은 문제없었다"며 정화의 무대를 본 소감을 전했다.
심사위원은 "정화 씨가 댄스 스포츠를 처음 접했다고 들었는데 룸바를 택한 게 놀라웠고, 굉장히 잘 소화한 것에 박수를 보낸다"며 "피아노 선율에 음악에 맞추기 힘들었을 텐데 아름답게 소화했다"고 극찬했다.
뉴미디어국 shr1989@sportsseoul.com
사진=KBS2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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