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차이나톡] "이번엔 액션 남신" 이민호, 中 첫 스크린작 스틸 공개
    • 입력2016-05-04 17:13
    • 수정2016-05-04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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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배우 이민호 주연의 한중합작영화 '바운티 헌터스' 스틸컷이 공개됐다.


4일 한중합작영화 '바운티 헌터스' 측은 주연을 맡은 이민호를 포함한 배우들의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스틸컷을 공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스틸컷 속 이민호는 화려한 패턴이 들어간 슈트를 입고 젠틀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또한 긴장감 넘치는 표정으로 동료 배우들과 다이내믹한 상황을 표현해 내 눈길을 끈다.


영화 '7급 공무원'의 신태라 감독이 연출하고 '영운본색','용호문'등으로 홍콩영화의 전성기를 이끈 황바이밍이 프로듀싱하는 글로벌 프로젝트 '바운티 헌터스'는 아시아를 무대로 펼쳐지는 현상금 사냥꾼의 이야기를 담았다.

극 중 이민호는 잘생긴 마스크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무술실력을 지닌 이산 역을 맡았다. 오는 6월 9일 중국 개봉 예정.


[SS차이나톡]은 중국 언론에 소개되는 한국 및 중국의 연예계 소식을 발 빠르게 전달하는 코너입니다.


뉴미디어국 heilie@sportsseoul.com


사진=한중합작영화 '바운티 헌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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