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장우영기자] '예림이네 만물트럭' 이예림이 의료봉사의 꽃으로 등극했다.
4일 방송된 O tvN '예림이네 만물트럭'에서는 덕촌마을에서 의료봉사를 펼치는 식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덕촌마을에서 장사를 마친 식구들은 한의사 김문호 씨와 함께 의료 봉사에 나섰다.
진료가 진행되는 도중에 이예림은 덕촌마을 어르신들에게 파스를 붙여주고, 안마를 하는 등 작은 힘이라도 보태려고 노력했다. 이 모습에 유재환은 "'태양의 후예' 송혜교 같다"고 말했고, 이경규 역시 "이예림이 '태양의 후예' 송혜교에 등극했습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뉴미디어국 elnino8919@sportsseoul.com
사진=O tvN 방송화면 캡처
기사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