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 음주운전으로 불구속 입건된 이창명이 2주 연속 대부분 편집된 채 등장한 모습을 보였다.
1일 방송된 KBS2 '출발 드림팀 시즌2'에서는 '가정의 달 특집 아빠와 나'로 꾸며졌다.
이날 연예인 부녀, 부자 12팀이 출연해 아이들을 위한 상품을 쟁취하기 위해 장애물 5종 경기에 나섰다.
특히 이날 화면은 대부분 드림팀 전속 해설 위원 이병진의 모습을 위주로 보여졌다. 간간이 이창명의 뒷모습이 출연하기는 했으나, 가능한 이창명의 모습을 찾아 볼 수 없었다.
하지만, 이창명의 목소리는 프로그램의 진행상 최대한 편집된 채 방송됐다.
한편, 이창명은 지난 28일 음주운전, 도로교통법 및 자동차관리법,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뉴미디어국 purin@sportsseoul.com
사진=KBS2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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