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글로벌 액션스타 이연걸이 신앙생활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오후 이연걸은 자신의 SNS를 통해 중국 우타이산 사찰에 방문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연걸은 사찰 곳곳에서 사진을 찍어 방문을 기념했다. 특히 합장을 하는 모습에서 이연걸은 병세가 호전된 듯 살이 붙고 혈색이 좋아진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전날인 26일에는 팬들과 함께 생일을 보낸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연걸은 지난해 갑상선기능항진증 투병 사실을 알려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이연걸이 앓은 갑상선기능항진증 증상으로는 식욕이 왕성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체중이 감소할 수 있다. 더위를 참지 못하고 맥박이 빨라지며(빈맥), 두근거림, 손 떨림이 나타나거나 대변 횟수가 증가할 수 있다.
뉴미디어팀 석혜란기자 shr1989@sportsseoul.com
사진=이연걸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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