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스타 박보검 (1)

[스포츠서울 김효원기자]배우 박보검이 생애 첫 잡지 화보모델이 됐다.

박보검은 ‘더스타’ 매거진 5월호 표지에서 편안한 캐주얼한 룩에 슈퍼콤마비 스니커즈를 신고 꾸미지 않은 순수한 모습을 드러냈다.

박보검은 ‘선한 영향력의 배우’라는 수식어를 듣는데 대해 “감사하다. 선한 사람이 되고 싶어 좋은 생각만 한다. 앞으로도 선한 사람이자 배우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근 대세 배우로 급부상한 같은 소속사 선배 배우 송중기에 대해서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보며 많이 배웠다. 내가 그 역할이었다면 중기 형만큼 못했을 것이다”라며 “기회가 된다면 중기 형과 형제 역할을 해보고 싶다. 회사 식구들과 연기도 하고 화보도 찍고 싶다”고 강조했다.

더스타 박보검 (2)

배우 박보검의 5월호 화보와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 심층 인터뷰는 ‘더스타’ 5월호에서 감상할 수 있다.

eggroll@sportsseoul.com

제공 | 더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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