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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남혜연기자]유아동복·용품 전문기업 아가방앤컴퍼니(대표이사 신상국)가 자선바자회를 통해 지역 소외계층 아동 돕기에 앞장섰다.
아가방앤컴퍼니는 지난 23일과 24일 양일간 김포 현대프리미엄아울렛에서 열린 ‘2016 아망 자선바자회’에 참가해 ‘쁘띠마르숑’ 브랜드 아동의류와 ‘아가방’ 유아용품을 판매하여 수익금 전액을 서울SOS어린이마을 측에 전달했다.
아망 자선바자회는 지역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해 매년 베이비&키즈 매거진 ‘아망’에서 개최하고 있다. 올 해 행사에는 방송인 현영을 비롯해 탤런트 김세아, 개그우먼 김지선·이경애 등 연예인 및 방송인들과 80여개 일반 업체가 참가했다.
아가방앤컴퍼니는 아동의류와 유아용품을 판매한 수익금뿐만 아니라 이날 이어진 경매 이벤트에 제공한 유모차와 카시트 낙찰금 역시 서울SOS어린이마을에 기부했다.
아가방앤컴퍼니 최윤규 마케팅전략본부장은 “지역사회 아동들을 돕는 뜻 깊은 행사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아가방앤컴퍼니는 지역 주민들과 아이들이 좀 더 나은 환경에 생활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아가방앤컴퍼니는 오는 4월 말 서울SOS어린이마을을 방문해 아동의류를 기부하고 봉사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whice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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