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군복을 벗은 송중기의 세련미 넘치는 수트핏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2일(이하 현지시각) 진행된 '디올옴므 16겨울 컬렉션 라이브 쇼'에 참석한 송중기는 트렌디한 수트룩으로 세계인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송중기는 레드&블랙 마이크로 체크 패턴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유니크한 수트 룩과 클래식한 디자인의 블랙 레이스업 슈즈로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디올옴므 관계자는 "이 날 착용한 제품은 디올옴므의 디자이너 크리스 반 아쉐가 송중기를 위해 직접 고른 것으로 알려져 특별함을 더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송중기와 디올옴므가 함께한 더욱 다채로운 스케치 화보는 보그 6월호와 보그닷컴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뉴미디어팀 석혜란기자 shr1989@sportsseoul.com
사진=보그 제공, 디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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