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태양의 후예 에필로그' 박준금과 태인호가 이색커플 1위로 꼽혔다.
22일 방송된 KBS2 '태양의 후예 에필로그' 속 '태별차' 코너에는 이승준과 온유, 조재연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특별MC를 맡은 신보라는 '태양의 후예 속 이색커플'에 대해 언급했다. 이색커플 3위에는 최우근(박훈 분)과 강모연(송혜교 분) 커플이 꼽혔다.
2위에는 유시진(송중기 분)과 박병수(김병철 분)가 이름을 올렸고, 1위에는 특별출연한 박준금과 한석원(태인호 분)이 꼽혀 모두를 당황케 했다.
한편, KBS2 '태양의 후예'의 후속으로는 '마스터-국수의 신'으로, 오는 27일 오후 10시 첫방송된다.
뉴미디어팀 장우영기자 elnino8919@sportsseoul.com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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