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태양의 후예 에필로그' 송혜교가 송중기에 대해 언급했다.


22일 방송된 KBS2 '태양의 후예 에필로그'에서는 송혜교가 송중기가 맡은 유시진에 대해 언급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송혜교는 "유시진 대위는 송중기 씨 아니면 누가 할 수 있었을까 했을 정도로 최고의 캐스팅이었다"면서 그를 극찬했다.


이응복 연출은 "유머러스하고 정의감 넘치는 군인 역할에 송중기가 딱이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KBS2 '태양의 후예'의 후속으로는 '마스터-국수의 신'으로, 오는 27일 오후 10시 첫방송된다.


뉴미디어팀 장우영기자 elnino8919@sportsseoul.com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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