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태양의 후예' 스페셜 방송이 하이라이트 편임에도 불구하고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2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1일 방송된 KBS2 '또 만나요 태양의 후예 스페셜' 2부는 13.6%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이하 동일기준)


이는 20일 방송분(17.7%)보다 4.1% 포인트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3사 프로그램 시청률 중 가장 높다.


이날 방송분은 16부작을 2회로 나눠 종합한 것으로 '태양의 후예' 하이라이트 편이다.


한편, '또 만나요 태양의 후예 스페셜' 2부에 이어 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9.4%, SBS '딴따라'는 6.6%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또한 KBS1 'KBS 스페셜'은 4.2%로 집계 됐다.


뉴미디어팀 김수현기자 jacqueline@sportsseoul.com


사진=태양의후예 문화산업전문회사, NEW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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