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로맨틱한 패션이 궁금하다면 그녀들을 주목해보자.
지난 20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열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에어린(AERIN)' 론칭 이벤트가 열렸다.
이날 이벤트 현장에는 애프터스쿨 전 멤버 이주연을 비롯해, 공현주, 이솜, 황보라, 김효진, 황신혜 등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여성 스타들의 로맨틱한 스타일링이 시선을 모았다.

▲ 이주연
먼저 이주연은 펀칭 디테일이 돋보이는 화이트 원피스로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검은색 양말과 체인 장식의 펌프스 힐을 연출해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발산했다.

▲ 이솜
모델 이솜은 화사한 분홍빛 롱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러블리한 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하얀색 스틸레토 힐을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여성미를 더했다.

이솜은 꽃무늬 자수 디테일이 여리여리한 느낌을 주는 원피스로 남다른 패션 감각을 드러내는가하면, 단아한 헤어스타일로 보호본능을 자극했다.

▲ 김효진
김효진은 화사한 핫핑크 레이스업 원피스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골드 스트랩 샌들과 화이트 클러치, 그리고 우아한 웨이브 헤어로 완벽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특히 세월이 지나도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한 김효진은 우월한 기럭지와 보디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 공현주
배우 이상엽과 공개 열애 중인 공현주는 실크 소재의 스카이 블루 컬러 원피스로 여성미를 과시했다.

공현주 화이트 뮬 샌들과 진주 팔찌로 화사한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그는 삼십 대 중반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탄력 있는 몸매와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 변정민
시원한 미소가 아름다운 변정민. 그는 연한 그레이 칼라의 원피스로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변정민은 검은색 스트랩 샌들에 퍼플 컬러의 클러치로 포인트를 더했다. 또한 골드 주얼리로 럭셔리한 스타일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뉴미디어팀 석혜란기자 shr1989@sportsseoul.com
사진=박진업기자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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