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배우 송중기가 여자보다 더 빛나는 매끈 피부 결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20일 송중기는 코스메틱 브랜드와 진행된 화보에서 밀크남 매력을 발산했다.
공개된 화보 속 송중기는 편안하게 누워 깨끗하고 반짝이는 피부를 드러내는가 하면, 거울 앞에서 누군가를 바라보는 듯한 눈빛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화보 속 송중기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금방이라도 "자기야~"라고 부를 것 같은 착각에 빠지게 만든다.
이번 광고 촬영은 송중기가 해외 스케줄을 소화한 바로 다음날 진행돼 피로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 시종일관 밝은 미소로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송중기는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유시진 역을 맡아 국내는 물론 중국의 여심까지 사로잡았다. 이에 중국판 '런닝맨'을 통해 보여 줄 송중기의 모습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뉴미디어팀 석혜란기자 shr1989@sportsseoul.com
사진제공=포렌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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