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태양의 후예' 스페셜이 베일을 벗었다.
20일 방송된 KBS2 '또 만나요 태양의 후예 스페셜'은 극 중 유시진(송중기 분)과 강모연(송혜교 분)이 우르크에서 재회하는 모습으로 시작됐다.
앞서 한국에서 연인이었던 유시진과 강모연은 유시진이 우르크로 파병가면서 헤어지게 됐다. 하지만 이후 강모연이 우르크로 의료 봉사를 오게 되면서 두 사람은 재회했다.
수송기에서 내려 해성병원 사람들을 만나게 된 유시진은 강모연을 지나쳤고, 이후 강모연의 스카프를 주워주며 인연을 확인했다.
한편, KBS2 '태양의 후예'는 지난 14일 인기리에 막을 내렸다.
뉴미디어팀 장우영기자 elnino8919@sportsseoul.com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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