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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리즈 1차전 개막에 앞서 구본릉 KBO총재가 삼성 최형우에게 페넌트레이스 우승트로피를 전달하고 있다.
24일 2013한국프로야구 챔피언을 가리는 두산베어스와 삼성라이온즈의 한국시리즈가 7전4선승제로 시작했다. 삼성은 페넌트레이스 1위로 한국시리즈에 직행했고 두산은 4위로 준PO에서 넥센을 PO에서 LG를 꺾는 파란을 일으키며 한국시리즈에 올랐다. 1차전에서는 삼성은 윤성환을 두산은 노경은을 선발투수로 내세워 기선제압에 나섰다. 2013.10.23.
대구 | 강영조기자kanj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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